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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겨울을 걷다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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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걷다 정보

 

작사 박선호 작곡 박선호, 열린 편곡 여민락(Yuminrok)

 

 

Youtube Official

 

겨울을 걷다 가사

 

낙엽을 밟으며 걷다
차가운 바람이 분다
어느새 따스한 봄날이 돼도
아직 난 겨울에 있다
눈 내리면 아이처럼 설렜던 우리
눈 모아 만들던 추억
손 잡으며 미소 짓던 그 시절 우리
눈 녹듯 사라져 없다
낙엽을 밟으며 걷다
차가운 바람이 분다
눈 내리면 아이처럼 설렜던 우리
눈 모아 만들던 추억
손 잡으며 미소 짓던 그 시절 우리
눈 녹듯 사라져 없다
낙엽을 밟으며 걷다
차가운 바람이 분다
네게도 바람이 찰까
겨울을 걷다
박선호
2019.02.15

앨범설명

봄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마음은 겨울, 고막남친 박선호의 감성발라드 ‘겨울을 걷다’
 
다재다능한 배우 박선호, 작사 작곡 재능까지 겸비! ‘색다른 매력’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백하게 녹인 가사와 멜로디 ‘서정적 무드’
 
어느새 따뜻한 봄날이 되어도, 마음은 헤어진 연인과 행복했던 겨울에 머물러 있는 한 남자. 눈만 맞추어도 설렜고, 마냥 아이처럼 풋풋했던 그 시절의 우린 어디에도 없다. 그녀와 함께 걸었던 길을 걷고, 함께 앉았던 벤치에도 앉아보고, 떨어진 낙엽을 밟아보며 그리워해보지만, 차가운 바람만 느껴질 뿐. ‘겨울을 걷다’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애틋하고 쓸쓸한 마음을 담백하고 서정적이게 녹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앨범은 웹드라마 [연애세포],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4], [다시 시작해],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박선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기교를 부리지 않는 담백한 보이스가 가사에 진심을 더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헤어진 그녀에게도 이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지 묻고 싶다는 마지막 가사가 아직도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껴지게 하며 여운을 남긴다.
 
[CREDIT]
 
LYRICS by 박선호
COMPOSED by 박선호, 열린
ARRANGED by 여민락
 
Guitar by 여민락
Mixed by 열린
Mastered by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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