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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어쨌든 Tonight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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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Tonight 정보

 

작사 임수호, 길구봉구 작곡 이현승, 임수호 편곡

 

 

Youtube Official

 

어쨌든 Tonight 가사

 

알겠어 적당히 좀 울어대
매일 달래기엔 내 손이 지쳐가
일어날 거야 좀 그만해
다시 일상 속으로
똑딱 미칠 것만 같아 이상해
해가 떨어지질 않아
뭔가 잘못된 것 같아
영원히 멈출 것 같았지만 어쨌든
Tonight
모두 날 따라 오 단숨에 뛰어
Alright
미칠 사람들 여기 붙어봐
내 엄지손가락
우우우우우 키 클 때까지
Hey
신나게 뛰어
Alright
우우우우 내일 생각 말고
첫차 뜰 때까지
붕붕붕 붕붕붕
늘 반쯤 감겨버린 실눈으로
똑같은 간판에 거리를 지나
벌써 이러면 안돼 한참 남았는데
애꿎은 시계만 오오오오오
똑딱 미칠 것만 같아 이상해
해가 떨어지질 않아
뭔가 잘못된 것 같아
영원히 멈출 것 같았지만 어쨌든
Tonight
모두 날 따라 오 단숨에 뛰어
Alright
미칠 사람들 여기 붙어봐
내 엄지손가락
우우우우우 키 클 때까지
Hey
신나게 뛰어
Alright
우우우우 내일 생각 말고
첫 차 뜰 때까지
가끔은 괜찮아 괜한 걱정하지 마
딱딱해진 맘을 열어
다 날려버릴 거야
인정사정 볼 것 없어
이제는 작정하고
덤벼 들어 어차피
Tonight
모두 날 따라 오 단숨에 뛰어
Alright
미칠 사람들 여기 붙어봐
내 엄지손가락
우우우우우 키 클 때까지
Hey
신나게 뛰어
Alright
우우우우 내일 생각 말고
첫차 뜰 때까지
놀라지마 Tonight
달아 (DalAh)
길구봉구
2014.08.12

앨범설명

길구봉구, 데뷔 1년만에 미니앨범 [달아] 발매!
한층 더 짙어진 감성 보컬로 여심을 녹인다. 외모와는 다른 달콤한 반전 보이스로 지금부터 'GB9홀릭'스타트!!


유니크한 외모에 폭풍 가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남성듀오 길구봉구가 데뷔 1년 만에 미니앨범 [달아]를 발표했다. 길구봉구는 지난해 "미칠 것 같아"로 데뷔한 후 방송, 공연, OST등의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펼치며 실력을 인정 받아왔다. 특히, 올해 4월 발표한 "뭘해도 예쁜걸"은 발표한 후 정식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위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미니앨범 [달아]는 길구봉구의 10여년의 음악적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앨범으로 길구봉구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한번에 느껴볼 수 있다. 또한, 개성 있는 외모와는 달리 좀 한층 더 짙어진 감성 보컬로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길구봉구는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작은 키와 통통한 체형의 단점을 극복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듀오 샘 램버트&샤키 마이도를 연상시키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으로 음악과 스타일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트랙인 "Angry baby"는 유성은의 "Healing", 임정희의 "Feel so good"을 만든 작곡가 장원규와 길구봉구가 함께 작사, 작곡을 한 곡으로써 따뜻한 E. Piano와 Guitar로 시작되어 60~70년대 유행하던 모타운 사운드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곡이다. 기타리스트 홍준호와 최훈의 베이스가 한층 더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끌어올려 주고 있으며 밝은 느낌의 편곡과는 달리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울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슬픈 내용으로 길구봉구의 감성적인 보컬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며 곡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 곡인 "달아 (DalAh)"는 범키의 "집이 돼줄게"를 작업한 ZigZag Note가 평소 친하게 지내오던 길구봉구를 위해 선물하여 준 곡으로 제목처럼 스윗하고 달콤한 감성의 Soul R&B 곡이다. 가사는 백지영 유성은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래퍼 겸 프로듀서 수호가 작업하였으며 길구봉구의 소울풀한 보컬과 가삿말이 모타운을 연상시키는 리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이 계절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러브송으로 탄생되었다.

세 번째 트랙인 "뭘해도 예쁜걸"은 최근 컴백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한 동방신기의 "Thanks to", 소울스타의 "Only one for me"등 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이상인이 작,편곡을 맡았고 길구봉구가 자신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사에 직접 참여한 곡이다. 이 곡은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 미디엄 팝 넘버로 길구의 허스키한 보이스에 애절함이 더해진 보컬과 봉구의 따스하면서도 맑은 보컬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후렴구가 귀에 들어오는 곡이다. 네 번째 트랙인 "어쨌든 Tonight"은 그 동안 길구봉구가 시도해 보지 않았던 Country를 기반으로 만든 Pop 장르의 곡으로써 최근 f(x)부터 소녀시대, 백지영, 김태우, 등과 함께 작업하며 장르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전천후 히트메이커 작곡가 이현승과 인피니트 오렌지카라멜, 에일리, 배치기, 유성은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이기가 공동 작곡한 곡으로 길구봉구와 1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음악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친 형제와도 같은 마음으로 이 곡을 만들었다. "어쨌든 Tonight"은 매일매일 똑같이 톱니 바퀴처럼 살아가는 평범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어쨌든 밤은 온다! 놀 때만큼은 미치도록 놀아보자’라는 간단 명료한 내용을 담은 곡으로 무더운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신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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