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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RE Music

방탄소년단 Skit : Circle Room Talk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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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t : Circle Room Talk 정보

 

작사 작곡 Pdogg 편곡

 

 

Youtube Official

 

Skit : Circle Room Talk 가사

 

랩몬스터: 대박이었다니까 그때는 그게
제이홉: 2006년
랩몬스터: Fly (진: 최고였어) 뮤직비디오 그거 대박이었어
슈가: 흰색 와이셔츠에 빨간 넥타이 내가 그거 얼마나 따라 했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제이홉: 알지
랩몬스터: 그래가지고
뷔: 형 안 어울리시는데
지민: (웃음)
랩몬스터: 아이 뭐야 이거
진: 야 종 쳤다 가자
제이홉: 아니 (진: 가자) 아니 뭐 종 쳤다고 그래요 그냥 오늘 제대로 (뷔: 분위기 달아올랐는데) 째 째 째 째!
뷔: 안 가
제이홉: 시원하게 한 번 째 봅시다
뷔: 나 안가
슈가: 그래가지고 그래가지고 에픽하이부터 해 봐 봐
랩몬스터: 아니 그래가지고 그거 듣고 이제 딱 시작했다니까요 제가 랩을 말 그대로 Fly 했다는 거 아니에요
슈가: 이 슈가 님 또 그거 듣고 랩 시작했지
랩몬스터: 다 똑같아요 우리들 다 똑같아 진짜
제이홉: 그때 나이대 다 똑같았었어
랩몬스터: 다 진짜 똑같았어 (제이홉: 그치) 그러면 뭐 우리는 Fly 들을 때 우리 홉이 홉은 뭐 했는가?
제이홉: 난 또 인제 랩하는 사람들과 이제 또 남다르게 또 나는 춤에 미쳐 있었었지
지민: 그렇지
랩몬스터: 그럴 줄 알았어
지민: 춤이 나와야지 이제
뷔: 타고난 댄서?
제이홉: 타고난 댄서였지 뭐, 지민이도 마찬가지일걸?
지민: 아이! 당연하죠! 혹시 여기서 무용을 꿈꿔 본 사람은 없나?
랩몬스터, 슈가, 뷔: ...없어
지민: (웃음)
뷔: 저리 가 (제이홉: 무용은 없어!) 없어 저리 가
지민: 한 명...
슈가: 가! 가! 가!
뷔: 저리 가 저리 가
랩몬스터: 방금, 방금 정적 들었냐 방금
지민: 아무도 없어여 (웃음)
랩몬스터: 방금 다들 고민했다고
슈가: 태형이, 태형이 넌 꿈이 뭐였어?
뷔: 저 3 년간 색소폰 했었어요
슈가: 근데 왜 지금 안 해?
뷔: 어...
지민: 색소폰?
뷔: 입이 아파서...
방탄소년단: (웃음)
슈가: 아 입이 아파서 그래?
제이홉: (웃음) 아 입이 아팠어여? 입이 아팠어여?
랩몬스터: 뭔가 되게 가식적이다 야...
뷔: 전 입이 아팠거든여
랩몬스터: 그래
슈가: 많이 아팠나 보네
뷔: 넿
지민: 엄청난 이유다
랩몬스터: 마음이 아프다, 야
슈가: 아이 그 진이 형 형은 꿈이 뭐였어요? 형은?
진: 나야 뭐 그냥 우리 아빠처럼 어? 7 시에 출근하고 저녁 6 시에 퇴근해서 딱 마누라가 차려 주는 밥 먹고
제이홉: 평범하게 사는...
뷔: 오 진짜 와...
랩몬스터: 나도, 나도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진: 그게 최고지
제이홉: 최고인 것 같긴 해
랩몬스터: 힙합이 다 뭔 소용이에요 (진: 어!) 그게 짱이지
진: 그래!
뷔: 뭐야
지민: 그렇다고 힙합을 버려요 왜 형 (웃음)
랩몬스터: 어?
지민: 왜 그러는 거야 (웃음)
제이홉: 시원하게 버렸구만 시원하게 버렸어
랩몬스터: 우리 아빠 욕하지 마
슈가: 정국아!
정국: 네? 네? 네? 네?
슈가: 정국아 넌 꿈이 뭐였냐
랩몬스터: 그래 인마
정국: 저요? 아... 저 기억 잘 안 나는데
Pdogg: 힙합 동아리
정국: 들어갈게요
Pdogg: 진짜 없애 버리든가 해야겠네
정국: 들어갈게요
Pdogg: 이 새끼들 빨리 들어가!
정국: 들어갈게요 들어갈게요
뷔: 아이 선생님요
랩몬스터: 갑니다 갈게요
제이홉: 알겠습니다
진: 들어갈게요
2 COOL 4 SKOOL
방탄소년단
2013.06.12

앨범설명

힙합 아이돌 '방탄소년단', 데뷔 싱글 [2 COOL 4 SKOOL] 발매! '방탄소년단' 데뷔곡 "No More Dream"! 90년대 갱스터 힙합의 재해석! 힙합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던지는 메시지! '니 꿈은 뭐니?'

힙합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데뷔 싱글 [2 COOL 4 SKOOL]이 발매됐다. 싱글임에도 27분이 넘는 러닝타임을 자랑한다. 이는 힙합 뮤지션은 음반으로 얘기해야 한다는 방탄소년단의 신념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멤버들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범상치 않은 실력을 뽐냈다. '힙합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진솔한 음악이다'라는 방탄소년단의 말처럼, 이들은 직접 경험하고 느낀 바를 랩으로 써내려 갔다. 덕분에 방탄소년단의 감성과 가사 사이에는 그 어떠한 이물감도 없다. 질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음반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최강 비주얼 군단의 탄생! 방탄소년단은 티저 포토만으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전부터 2AM, 임정희의 앨범에 참여하는 등 실력은 익히 들어왔지만, 비주얼이 이렇게 뛰어날 거라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것! 방탄소년단의 맏형 'Jin (진)'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심장을 콩닥콩닥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노래, 춤, 랩, 비주얼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황금막내' 정국은 17살 미소년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귀여운 외모에 눈웃음까지 겸비한 지민, 이국적인 이목구비에 깊이가 다른 눈빛을 가진 V. 최강 비주얼 군단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일곱 멤버가 뿜어내는 훈훈한 아우라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90년대로의 귀환! 힙합씬의 트렌드를 선도하다! 방탄소년단은 순도 100% 리얼 힙합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데뷔곡이라고 적당히 타협하거나 꾀를 부리지도 않았다. 데뷔곡 "No More Dream"은 90년대를 풍미한 힙합 사운드를 2013년의 감성에 맞게 재해석한 노래다. 이는 최근 힙합씬의 화두인 '90년대 Golden Era로의 회귀'라는 트렌드를 정확하게 짚어낸 것이다. 묘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도입부의 베이스 연주는 힙합 뮤지션 닥터 드레 (Dr. Dre)의 "Deep Cover"를 연상시킨다. '니 꿈은 뭐니, 니 꿈은 겨우 그거니'라는 직설적인 가사와 강렬한 비트는 심장을 뛰게 한다. 귀에 쏙쏙 박히는 랩핑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에 집중하는 순간, 바로 리얼 힙합의 매력에 빠져든다.

믹스테잎을 만드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은 데뷔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방탄소년단이 블로그에 올린 콘텐츠는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을 연상시킨다. 프리스타일 랩, 자작곡, 기존곡 위에 랩을 얹어 새롭게 편곡한 믹스테잎, 작업 일지 등. 방탄소년단은 이곳에서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왕따, 투표 등 사회 이슈와 졸업, 크리스마스 같은 소소한 일상을 랩으로 풀어갔다. 특히 크리스마스에도 연습만 하는 처지를 위트 있게 담아낸 '연습생의 크리스마스'와 왕따 문제에 대해 거침 없는 생각을 풀어낸 '학교의 눈물'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믹스테잎을 만드는 아이돌의 실력은 데뷔 싱글에서 제대로 빛을 발했다. 연습생으로 발탁되기 전부터 언더 힙합씬에서 활동한 Rap Monster (랩 몬스터)와 Suga (슈가)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타이틀곡 "No More Dream"은 스무 번 가까이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트랙을 들으면 어떤 랩을 써야 할지 본능적으로 느낌이 온다는 이들.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믿고 들을 수 있는 건, 이들의 탄탄한 실력 덕분이 아닐까.

방탄소년단, 거리로 나가다! 방탄소년단은 가장 핫한 감독 홍원기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첫 뮤직비디오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이 없었다. 데뷔 전, 자신들이 제작한 믹스테잎 용 영상을 촬영하며 이미 카메라에 익숙해졌기에 가능했던 일. "No More Dream"의 뮤직비디오에는 답답한 학교를 벗어나 거리로 뛰쳐나온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벽에 붙어있는 성적표를 뜯어버리고, 스케이트보더들과 어울려 거리를 누비는 등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일탈을 영상으로 풀어냈다. 촬영장을 신나게 뛰놀던 방탄소년단의 에너지가 영상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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