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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RE Music

케이윌 (김형수) 실화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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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정보

 

작사 더 네임, 민연재 작곡 황찬희 편곡 송우진

 

 

Youtube Official

 

실화 가사

 

눈을 감아도 또 니가 보이고
길을 걸어도 또 너만 생각나
오늘 하루도 난 너를 빼고 나면
하나도 남는 게 없어 아무것도 없어
왜 몰랐을까 지쳐가는 널
왜 난 그 때 알지 못했을까
참 많이 너를 사랑한다
너 하나만 사랑한다
다 지나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내 전부였단 걸 몰랐을까
한번 더 너를 안아줬다면
지금의 우린 달라졌을까
참 많이 너를 사랑한다
너 하나만 사랑한다
다 지나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전부 너였다 넌 사랑이었다 내게
워 어
니가 너무 보고 싶다
미치도록 보고 싶다
나 한참을 돌아
다신 없을 사랑이란 걸
왜 이제 알았을까
내일이 와도 그리운 사람
다 너였다
The 4th Album Part.1 'Nonfiction'
케이윌 (김형수)
2017.09.26

앨범설명

케이윌, 가을 만난 명품 보컬리스트.."실화"로 전하는 감성
'K.will' The 4th Album Part.1 [Nonfiction] 발매
 
왜 그때 알지 못했을까. 왜 몰랐을까. 헤어짐은 후회를 남긴다. 시간이 가면 잊힐 거란 막연한 위로는 통하지 않는다. 시간이 갈수록 또렷해지는 그리움은 믿고 싶지 않는 실화 같은 현실을 상기시킨다. 뒤늦게 외치는 사랑의 말은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이다. 그리고 그렇게 또 쓸쓸한 가을을 맞이한다. 케이윌과 만난 가을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의 정취는 더욱 짙어진다.
 
'케이윌'이 가을 감성 가득 담은 네 번째 정규 앨범 PART. 1 [Nonfiction]으로 돌아왔다. 2015년 3월 미니앨범 [RE:]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케이윌'은 오랜 시간 담금질을 해온 만큼 더욱 농도 짙은 그리움의 정서를 들려준다.
 
타이틀곡 "실화"는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꽃이 핀다"에 이은 '케이윌'표 이별 발라드로, 연인과 헤어진 현실을 믿지 못하다 결국은 후회하고 아파하는 감정을 노래했다. 기존 '케이윌'의 색깔을 표방하고 있으면서도 독특한 창법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케이윌만의 짙은 애잔함이 묻어난다. 또한, "실화"는 '김종국'의 "한 남자", '윤하'의 "비밀번호 486", '크러쉬'의 "Beautiful" 등을 만들고, '케이윌'과는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로 환상의 궁합을 증명한 프로듀서 '황찬희'가 작곡했다. 헤어진 후에야 깨달은 후회의 노랫말은 프로듀서 '더네임'과 히트작사가 '민연재'가 공동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케이윌'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실화"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담백하게 시작해 흘러갈수록 절정에 이르는 '케이윌'만의 기승전결이 시간이 갈수록 짙어지는 그리움과 연인에 대한 후회를 더욱 절절하게 느껴지게 한다. 2년 6개월의 공백기 동안 더욱 성숙해진 보컬의 매력은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
 
뮤직비디오에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정서를 담담하게 표현했다. 여행가이드로 일하는 남자는 밥을 먹고, 일을 하는 와중에도 문득 문득 떠오르는 연인의 얼굴을 떠올리며 아파한다. 궁에서 우연히 마주친 그녀를 본 뒤 그리움과 후회는 더욱 커진다. 남자는 그녀와 함께 듣고 춤춘 음악에 맞춰 혼자 춤을 추며 그녀와 행복했던 때를 떠올린다. 갈수록 진해지는 그리움에 괴로워하는 남자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경희궁 특유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풍경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이별 발라드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가을과 만나는 '케이윌'은 매번 그리움 짙은 노래로 이별 발라드의 정석을 만들어냈다. 가을을 맞아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는 1번 트랙 ‘안녕 가을’을 시작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타이틀곡 "실화", '소유'의 보컬 피처링으로 더욱 특별해진 "미필적 고의",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되찾으려 할수록 찾지 못하고 헤매는 "서성거려", 사랑에 빠진 설렘의 기분 "Fall In Love",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흩어져간다"까지, 전체적으로 그리움의 끝과 사랑의 시작이 담겨 가을 향기를 풍긴다. '더네임', '메가톤', '안영민', '프라이머리' 등 믿고 듣는 프로듀서진이 포진했으며, 특히 "Fall In Love"는 '케이윌'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자작곡으로 '브라더수', '백현수'와 공동으로 작업했다.
 
2007년 "왼쪽 가슴"으로 데뷔한 '케이윌'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10년 동안 '케이윌'은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로 성장했다. 10주년을 맞은 발표하는 정규 앨범 PART. 1에서 '케이윌'은 그만의 정공법이 담긴 "실화"로 10년을 집대성했다. 들을수록 빠져들고, 가슴 속에 스며드는 '케이윌'만의 발라드가 그의 10년을 더욱 찬란하게 빛낼 것이다.
 
 
[ALBUM REVIEW]
01 안녕 가을
작사 더네임, 민연재 / 작곡 더네임, MEGATONE / 편곡 MEGATONE
프로듀서 '더네임'과 작곡가 'MEGATONE'의 곡으로 케이윌의 섬세하고 격정적인 표현과 서정적인 피아노, 스트링 선율이 만나 그리움이란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드럼, 베이스, 기타, 가을 분위기에 맞게 소박하면서도 안정감이 있다. 가사는 프로듀서 '더네임'과 히트작사가 '민연재'가 가을을 맞아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감정을 담아내고 있다.
 
02 실화
작사 더네임, 민연재 / 작곡 황찬희 (Chans Line) / 편곡 송우진 (Chans Line)
연인과 헤어진 현실을 믿지 못하다 결국은 후회하고 아파하는 감정을 노래하고 있다. 기존 '케이윌'의 색깔을 표방하고 있으면서도 독특한 창법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케이윌'만의 짙은 애잔함이 묻어난다. "실화"는 '김종국'의 "한 남자",'윤하'의 "비밀번호 486",'크러쉬'의 "Beautiful"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 '황찬희'의 곡으로 이전에도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로 '케이윌'과 호흡을 맞추었던 명품 발라드 콤비이다. 또한 작편곡가 '송우진'의 세련된 편곡과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링편곡가 '박인영'의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은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인다. 가사는 프로듀서 '더네임'과 히트작사가 '민연재'가 공동으로 참여하였고 사랑해서 만나고 헤어진 후에야 깨달은 짙은 후회를 표현했다.
 
03 미필적 고의 (Feat. 소유)
작사 서지음 / 작곡 프라이머리, 1 of 1, 이동우 / 편곡 프라이머리
프로듀서 '프라이머리', '1of1', '이동우'의 곡으로 빈티지한 사운드에 트렌디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프라이머리' 특유의 리듬감이 살아있고 '서지음'의 위트있는 가사는 노래를 더욱 독특하게 만든다. D파트 섹션에 등장하는 '소유'의 보컬은 이 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04 서성거려
작사 O.V, 이가은 / 작곡 O.V, 이가은 / 편곡 O.V, Klozer
"서성거려"는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되찾으려 할 수록 점점 더 흐려지다 결국 찾지 못하고 헤매는 남자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인트로에 나오는 테이프 소리는 기억을 되짚어보는 남자의 행동을 빗대어 표현했고 빈티지스러운 피아노사운드는 혼돈스러운 남자의 감정을 잘 표현했다. 프로듀서 'O.V'와 '케이윌'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05 Fall In Love
작사 K.will, 브라더수 / 작곡 K.will, 백현수 / 편곡 백현수
5년만에 선보이는 '케이윌'의 자작곡으로 '케이윌', 작곡가 '백현수'와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가 공동으로 작사, 작곡에 참여하였다. '케이윌'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2000년대 스타일의 R&B곡으로 트랜디한 후렴구의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설레는 기분을 달달한 가사로 표현했다.
 
06 흩어져간다
작사 안영민 / 작곡 안영민 / 편곡 안영민
"흩어져간다"는 프로듀서 안영민의 곡으로 케이윌과는 3번째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전체적인 음악을 일렉트릭 피아노가 이끌어가고 있으며 30인조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마치 영화를 감상하는 듯 하다 심플한 기타연주와 '케이윌'의 담백한 목소리가 노래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07 Here I Am
작사 더네임, 최성일 / 작곡 더네임, 최성일 / 편곡 최성일
프로듀서 '더네임'과 'MC THE MAX', '포맨', '바이브' 등의 작곡가 '최성일'의 곡으로 논픽션 파트 1 앨범을 마무리 짓는 역할을 한다. 프리템포의 피아노와 패드가 '케이윌'의 목소리와 섞이며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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