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TRE Music

원타임 탈출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300x250
탈출\100001\3490\2\0\SdiTRH0i4E8\https://blog.kakaocdn.net/dn/ccEsXL/btroZEylWZD/oJIbwriJh1c0Fs5ACtp30K/img.jpg\

탈출 정보

 

작사 송백경 작곡 송백경 편곡 Q

 

 

Youtube Official

 

탈출 가사

 

이젠 알아야만 해
지금껏 너를 피한 이유를
항상 이런 식으로
내 맘을 숨길 필요없잖아
네게서 멀어지고 싶었어
너무도 변한 너의 모습에
더 이상 이대로 난 너를
간직할 수 없는 걸 깨달았어
이제는 지난 시간의 기억들을
모두 씻어내 또 다른 시간들이
지금 나를 기다려
우린 처음부터 잘못된 얘기였지
그건 모두다 그건 전부다
나를 향한 너의 위선 뿐이었지
what's up
girl you gonna play me now
huh acting like a bitch worth
hundred thou'
always be sarcastic
wanna get yo cash quick
the way you changed on me
you need to get yo ass kicked
이대로 난 갈래 널 잊을래
가증스런 네 눈을 난 기억할래
그런 식의 넌 이제 기억속에
남아 있겠지
내겐 아픈 추억밖엔 WHAT
차가워져 갔었지
나를 대한 그 말 한마디마저
더는 참기 힘들어
이제껏 너를 믿어왔지만
네게서 멀어지고 싶었어
너무도 변한 너의 모습에
더 이상 이대로 난 너를
간직할 수 없는 걸 깨달았어
이제는 지난 시간의 기억들을
모두 씻어내 또 다른 시간들이
지금 나를 기다려
우린 처음부터 잘못된 얘기였지
그건 모두다 그건 전부다
나를 향한 너의 위선 뿐이었지
미안하지만 내 말이 뭔지 알겠니
미리 더 그런식으로
나오지 그랬니
못참았지 니 말들로 내 가슴이
얼룩져 가는 것이
나는 싫었지 그랬지
지금 이 순간 니 모습을 잊어간
그 다음 너무나도 가벼웠어
내 마음 이젠 흘린 눈물들을
그대로 네게 갚아주겠어 꼭
이제는 지난 시간의 기억들을
모두 씻어내 또 다른 시간들이
지금 나를 기다려
우린 처음부터 잘못된 얘기였지
그건 모두다 그건 전부다
나를 향한 너의 모습뿐이였지
이제는 지난 시간의 기억들을
우린 처음부터 잘못된 얘기였지
One Time For Your Mind
원타임
1998.11

앨범설명

1998년 YG엔터테인먼트의 세 번째 주자로 데뷔한 원타임은 리더 Teddy, 오진환, 송백경, Danny(태빈)로 이루어진 남성 4인조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전 7인조 프로젝트 그룹 M.F. Family라는 이름 아래 지누션 앨범 및 뮤직비디오에 참여 존재감을 알렸고, 이후 4인조로 재정비되어 One Time For Your Mind '한 번에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뜻을 품고 가요계의 출사표를 던진다. 원타임의 리더 Teddy는 교포 출신의 본토 영어 실력으로 랩을 담당, 송백경은 원타임의 작곡, 작사를 담당하며 원타임의 음악의 중심 역할을 했다. 당시 빼어난 꽃미남 외모의 Danny 알엔비 감성의 최적화된 보이스로 보컬과 영어 랩을, 오진환은 원타임의 전 수록 곡의 안무를 담당하며 멤버 한명 한명의 포지션이 최고의 케미를 발휘했다.
 
원타임 정규 1집 [One Time For Your Mind ]는 YG의 음악 프로듀서 Perry가 참여하여 진두 지위했으며, 원타임 멤버 송백경도 뛰어난 작사 실력으로 앨범에 힘을 불어넣었다. 그루브를 잘 살린 알엔비 & 댄스의 조화 라고 볼 수 있는 "Good Love"는 곡 중간중간 빈틈을 채워주는 브라스와 대니의 부드러운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후렴구의 'Good Good Love' 달달한 가사 포인트도 한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이틀곡 "1tym"은 본 작에서 그들의 힙합 다운 스타일은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곡으로 원타임만의 힙합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강렬한 랩핑과 댄스로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당시 이들의 힙합 패션도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펑퍼짐한 야구점퍼와 힙합 아이템인 두건과 크나큰 수건을 휘날리며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안무 또한 볼링, 홈런을 치는 모습의 독특한 안무로 보는 재미를 더 하였다. 그밖에 멜로디 라인이 강조된 알엔비 풍의 "Falling In Love"와 퇴색되어가는 세상의 모습을 비판하는 "뭘 위한 세상인가" 등 전체적으로 정통 힙합의 느낌은 모자랐지만 당시 인기 장르 댄스 알엔비를 접목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를 강조한 쉽고 편안한 힙합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