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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박지연)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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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정보

 

작사 최갑원 작곡 최갑원, PJ 편곡 PJ

 

 

Youtube Official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가사

 

언젠가는 헤어질 것 같아서
아플 만큼 아파할 것 같아서
나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사랑에게 멀어졌는데
누군가가 소리없이 다가와
닫혀있던 내 맘
자꾸만 흔들리게
이별은 항상 사랑 뒤를 따라 와
떠날 땐 사랑까지 데려 가
다 알지만 다 알지만
그대가 내 마지막이면 좋겠어

그대 있는 그 곳으로 서둘러
같이 있는 시간
조금 더 길어지게
이별은 항상 사랑 뒤를 따라 와
떠날 땐 사랑까지 데려 가
다 알지만 다 알지만
그대가 내 마지막이면
죽어도 나를 사랑하진 않아도
즐기 듯 나를 다치게 해도
미워 안 해 미워 안 해
내가 먼저 사랑했으니까
언젠가는 헤어져도 괜찮아
아플 만큼 아파져도 괜찮아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Vol.3 -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거미 (박지연)
2009.10.26

앨범설명

거미, 섬세한 호흡으로 ‘New 거미표 발라드’선보이다!
아시아 대형 프로젝트‘韓日 특집극 TELECINEMA’ 축하 기념, ‘노래 잘하는 가수’ 거미 ‘트라이앵글’ 타이틀곡 부르다!


거미의 애절한 보컬로 가을의 스산함을 먼저 두드리다. 이지아의 ‘컵케익과 외계인(작곡:이념/작사:이지아)’으로 아시아 대형 프로젝트 ‘韓日 특집극 TELECINEMA’와 함께하는TELECINEMA Project의 세번째 주인공은, 바로 국내 최고의 ‘노래 잘하는 가수’ – 거미(GUMMY)이다. 거미가 부른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작곡:박수종 최갑원/작사:최갑원)”은 피아노와 현악기의 애절한 연주와 거미의 절제된 보이스 속에서 느껴지는 새롭게 다가온 벅찬 사랑에 대한 기쁨과 혹시 이어질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 한껏 느껴지는 곡으로, ‘거미표 발라드’라는 진한 감성의 기존 꼬리표를 떼고 섬세한 호흡과 절제된 감성을 보다 강조한 곡 해석은 기존 스타일과 다른 거미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거미의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은 국내 최고 히트메이커 프로듀서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인 ‘최갑원’과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브라이언의 ‘일년을 겨울에 살아’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박수종가 곡 제작에 참여하여 그 완성도를 높혔다. 거미가 부른 곡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은 ‘韓日 특집극 TELECINEMA’ - 트라이앵글(감독:지영수/극본:오자키 마사야)에서 안재욱-강혜정-이숙경, 이 세 명의 주연배우들의 애닯은 감정이 맞닿는 정점에서 중요한 테마곡으로 사용되고 있어, 극 중의 감성을 ‘거미’의 목소리가 한껏 힘을 실어줬다는 평을 받았다고 한다.
거미는 본인의 정규 앨범 작업 도중,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친구인 ‘강혜정’이 출연한 ‘韓日 특집극 TELECINEMA’ - 트라이앵글(감독:지영수/극본:오자키 마사야)에 대한 소식을 접한 뒤, 직접 영화 OST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강혜정’과의 우정과 의리를 지켰다고 한다. 특히 거미는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의 초기 데모 작업에서부터 참여하여, Top 가수로는 드물게 직접 가이드에 참여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강혜정’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거미의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를 통해 가을의 높은 하늘과 스산한 바람을 먼저 느껴보자.
일본의 작가와 한국 제작진,배우의 만남, 韓日 특집극 [텔레시네마]란? 일본 작가 특유의 섬세함 그리고 한국 연출가 특유의 역동적인 연출, 최상의 조합으로 한•일에서 전례없는 프로젝트 [텔레시네마]가 만들어졌다. ‘韓日 특집극 TELECINEMA’는 위성과 지상파 모두 최고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굴지의 일본 대표 TV 방송국 [TV asahi]와 국내 최고의 드라마/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덕션 [삼화네트웍스]의 공동기획 프로젝트로, 국내의 SBS 방송국에서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제작 및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TV asahi]는 본 프로젝트로 TV아사히 개국 50주년 작품으로 선정, 이례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일 양국에서 이미 완성된 작품이 국경을 넘는 문화소개의 차원을 넘어 창작단계에서부터 상호 협력하여 기획, 제작을 하는 문화교류의 새로운 모범을 만들며 지평(地坪)을 넓히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최고의 작가들이 새로운 드라마를 기획하고 창작하고, 그 창작 시나리오를 국제적으로 능력이 검증된 국내 최고의 연출가 이형민, 지영수, 이장수, 김윤철, 장용우 감독들이 연출하며 한•일은 물론, 아시아를 포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한류스타의 캐스팅 안재욱, 김하늘, 지진희, 강혜정, 이지아, 강지환, 차인표, 김효진, 한효주, 영웅재중, 승리, 탑 등을 통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韓日 특집극 TELECINEMA’는 이런 한•일 양국의 최고의 제작진, 배우들이 뭉쳤을 뿐만 아니라, 방송은 물론 극장상영까지 가능한 Full HD, 5.1CH 채널로 제작되어 기존의 어떠한 작품보다 High-Quality 의 작품이 될 것이며 한•일 양국의 지상파 방송은 물론, 아시아 혹은 더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방송되고 극장에서 상영되어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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