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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데이식스)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듣기/가사/앨범/유튜브/뮤비/반복재생/작곡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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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정보

 

작사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DAY6), 홍지상 편곡 홍지상

 

 

Youtube Official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가사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널 만나 다행이라고 하던 날이
벌써 꽤나 오래 전 이야기야
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
모든 게 아름다웠어
우울한 날들은 없었어
지금 돌이켜보면
우습기도 하지만
후회는 남기지 않았어
사랑했으니까 뭐 됐어
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지난 날로 남겨야지
말하다 생기는 정적은
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젠 달라
너무도 길게 느껴지고
가슴이 쓰리고 답답해서 힘들어
매 순간이 아까웠어
가는 시간이 참 미웠어
지금 돌이켜 보면
바보 같긴 하지만
후회는 남기지 않았어
사랑했으니까 뭐 됐어
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지난 날로 남겨야지
아주 가끔은 그리워할 거야 널
사실 가끔은 아니고 자주겠지
아주 가끔은 눈물이 흐를 거야
그 때도 괜찮다고
되뇌일 거야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지난 날로 남겨야지
Remember Us : Youth Part 2
DAY6 (데이식스)
2018.12.10

앨범설명

DAY6, 미니 4집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2' 및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발매!
 
- DAY6,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로 컴백! 이번에도 전곡 작사·작곡 참여
-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DAY6 스타일로 '신스팝’ 재해석! 신선함 + 익숙함 공존
- ‘K팝 대표 밴드’ DAY6, '청춘' 노래로 2018 연말 따뜻한 감성 & 추억 선물
 
DAY6가 12월 10일 네 번째 미니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2’를 발매하고 6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과 풍부한 감성으로 'Congratulations', ‘예뻤어’, ‘Shoot Me' 등 다수의 명곡을 보유하고 있는 DAY6가 새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2'로 다시 한 번 ‘청춘’을 노래한다.
 
신보 ‘Remember Us : Youth Part 2’는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의 연작으로 ‘가장 찬란한 청춘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의 우리를 기억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을 통해 DAY6는 이 시대 모든 청춘들, 그리고 아련한 청춘의 기억 한 조각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를 비롯해 '아픈 길', '두통', '121U', '완전 멋지잖아', '마라톤', 'Beautiful Feeling', CD로만 감상 가능한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8트랙이 수록된다.
 
DAY6는 데뷔 미니앨범 ‘The Day’, 미니 2집 ‘DAYDREAM’, 정규 1집 ‘SUNRISE’, 정규 2집 ‘MOONRISE’,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에 이어 이번에도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특히 멤버 Young K는 전곡 작사자로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는 1980년대 영국을 중심으로 붐을 일으킨 신스팝 밴드 사운드를 DAY6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랙이다.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미련과 원망은 없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재 국내 음악신에서 볼 수 없는 장르의 사운드에 한국적 정서의 가사가 더해져 전혀 새로우면서 익숙한 아련함이 묻어나는 곡이다. 신스팝이 낯선 팬들에게는 신선함을, 이에 익숙한 팬들에게는 신스팝이 유행하던 시기의 추억을 떠올릴만한 노래다.
 
1번 트랙 '아픈 길'은 수많은 아픔 속에 놓여 있는 우리의 청춘은 작은 희망을 보며 걸어가는 길과 같다는 내용을 전하는 곡. 리듬감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3번 트랙 '두통'은 강한 록사운드에 힙한 리듬과 클래식한 현악이 섞인 빠른 템포의 곡이다. 사랑이 식어서 무심해져 가는 연인에게 차라리 두통처럼 고통이라도 되어 달라는 마음을 노래한다.
 
4번 트랙 '121U'는 ‘두통’과 더불어 이번 앨범에서 가장 강렬한 사운드의 트랙. 빠지면 상처받을 것 같은 이성의 유혹을 뿌리치려는 내용을 가사 “I don’t want to love you 시작해 버린 순간 못 헤어나올 걸 아니까” 등에 담았다. 뮤지컬 사운드에서 영향을 받은 코러스가 인상적이다.
 
5번 트랙 '완전 멋지잖아'는 올드스쿨 힙합과 록이 어우러진 신나는 곡이다. 청춘의 자신감을 “걸음걸이부터가 달라 느낌 있게 너를 향해 다가가는 중”과 같은 가사로 표현한다. 이스트코스트 스타일 비트 위주의 벌스와 웨스트코스트의 지펑크 장르에서 많이 사용되던 코드진행을 록적으로 표현한 후렴이 대조를 이룬다.
 
6번 트랙 '마라톤'은 쉼 없이 달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가끔은 쉬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트랙. DAY6의 기존 음악색과 블랙 가스펠 장르, 그리고 스윙 리듬 위에 얹힌 떼창이 어우러져 더욱 깊어진 음악성을 표현한다.
 
7번 트랙 'Beautiful Feeling'은 DAY6가 올해 9월 데뷔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의 수록곡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팬들과의 아름다운 감정적 교감을 노래한다. 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 멤버 전원이 보컬에 참여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건넨다.
 
8번 트랙은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인스트루멘탈 음원으로 CD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올해 6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에 나선 DAY6는 방콕, 마닐라 등 아시아와 토론토, 필라델피아, LA 등 북미, 상파울루, 산티아고 등 남미, 그리고 내년 1월 진행할 유럽 지역에 이르기까지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K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외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글로벌 밴드’로 거듭나고 있는 DAY6가 올 연말 ‘청춘’이라는 단어로 따뜻한 감성과 추억의 시간을 선물한다.
 
 
Credit
 
01. 아픈 길
작사: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편곡: 홍지상
 
여태껏 보여줬던 DAY6 스타일의 발라드에서의 리듬감은 살리되, 전체적으로 차분해진 느낌의 곡. 너와 나의 청춘의 시간은 수많은 아픔 속에서 조금씩 보이는 희망을 보며 걷는 아픈 길과 같다는 내용의 노래
 
 
02.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Title)
작사: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편곡: 홍지상
 
80년대 영국을 중심으로 붐을 일으켰던 신스팝 밴드 사운드를 DAY6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트랙. 파트마다 이루어지는 전조와 다양한 전개가 인상적이다. 현재 한국 음악씬에서 볼 수 없는 장르의 사운드에 한국적인 정서의 가사가 합쳐져 전혀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아련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03. 두통
작사: Jae,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편곡: 홍지상
 
강한 록 사운드에 힙합적인 리듬과 클래식적인 현악이 섞인 빠른 템포의 하이브리드 록. 사랑이 점점 식어가며 무심해져 가는 연인에게 차라리 두통처럼 고통이라도 되어 달라는 ‘무플보다는 악플’같은 노래
 
 
04. 121U
작사: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편곡: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두통과 더불어 가장 강력한 사운드의 곡. 뮤지컬 사운드에서 영향을 받은 코러스가 내용을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 빠지면 다칠 것 같은 이성의 유혹을 뿌리치려는 노래.
 
 
05. 완전 멋지잖아
작사: Young K
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편곡: 홍지상
 
올드스쿨 힙합과 록이 합쳐진 신나는 곡.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 비트 위주의 벌스와 웨스트 코스트의 G-funk 장르에서 많이 사용하던 코드 진행을 록적으로 표현한 후렴이 대조를 이루면서도, 일관적으로 흥겨운 느낌을 주는 트랙. 청춘이 보여줄 수 있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표현한 노래.
 
 
06. 마라톤
작사: Young K, 케빈오빠(mr.cho)
작곡: Young K, 원필, 케빈오빠(mr.cho)
편곡: 케빈오빠(mr.cho)
 
DAY6가 새롭게 시도하는 가스펠 장르의 곡 마라톤은, 쉼 없이 달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가끔은 쉬어도 괜찮고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브릿지에서부터 마지막 후렴구까지 스윙 리듬 위에 얹혀진 떼창은 기존의 DAY6의 음악색과 블랙 가스펠 장르가 만나 한 단계 더 성숙한 음악성을 보여준다.
 
 
07. Beautiful Feeling
작사: Young K
작곡: Young K, Isaac Han, atomik
편곡: Isaac Han, atomik
 
"사랑"이라는 단어 자체로는 표현되지 않을 것만 같은 아름다운 느낌, 감정을 표현해내고 싶은 곡이다. 활동하며 느낀 팬분들과의 감정을 그저 "사랑"이라고 명시하기에는 더 벅차오르는 무언가를 그려내기 위해 이 곡으로 전달한다. 팝 사운드를 가졌지만 DAY6만의 밴드적 색 또한 유지했으며 멤버 전원의 목소리 또한 돋보인다. 팬분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도운의 보컬 또한 담아냄으로써 모두가 진심을 표현해내기 위한 노력을 보이는 곡이다.
 
 
08.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Inst. (CD Only)
작곡: 홍지상
편곡: 홍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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